[신동아방송골프뉴스=최우진 기자] 이정은이 생애 최초로 알바트로스를 기록했습니다.
알바트로스는 기준타수보다 3타 덜 치는 것으로 주로 파5홀에서 세컨드샷이 들어가거나 파4홀에서 한번에 넣는 것을 말합니다.
KLPGA투어에서 알바트로스가 나온 것은 이번이 일곱 번째다.
11일 부산 기장군 스톤게이트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아이에스동서 부산오픈 첫날. 이정은는 5번홀(파5)에서 깜짝쇼를 펼쳤습니다.
홀까지 남은 거리는 187야드로 앞바람이 약간 불었고, 4번 아이언을 잡았습니다.
친볼은 하늘을 날아 그린 앞에 떨어진 뒤 그린을 구르더니 핀을 부딪힌 후 바로 홀을 파고 들었습니다.
이정은은 "오늘 샷감이 좋아서 여러 번 버디 찬스를 잡았는데, 무엇보다 평생 할 수 없을 수도 있는 알바트로스를 기록해서 정말 영광이고, 깜짝 놀랐다."고 전했습니다.
알바트로스는 기준타수보다 3타 덜 치는 것으로 주로 파5홀에서 세컨드샷이 들어가거나 파4홀에서 한번에 넣는 것을 말합니다.
KLPGA투어에서 알바트로스가 나온 것은 이번이 일곱 번째다.
11일 부산 기장군 스톤게이트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아이에스동서 부산오픈 첫날. 이정은는 5번홀(파5)에서 깜짝쇼를 펼쳤습니다.
홀까지 남은 거리는 187야드로 앞바람이 약간 불었고, 4번 아이언을 잡았습니다.
친볼은 하늘을 날아 그린 앞에 떨어진 뒤 그린을 구르더니 핀을 부딪힌 후 바로 홀을 파고 들었습니다.
이정은은 "오늘 샷감이 좋아서 여러 번 버디 찬스를 잡았는데, 무엇보다 평생 할 수 없을 수도 있는 알바트로스를 기록해서 정말 영광이고, 깜짝 놀랐다."고 전했습니다.
최우진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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