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골프뉴스=최우진 기자] 김민선은 2017년 4월 23일 열린 넥센 · 세인트나인 마스터즈에서 우승한 뒤 다시 우승하는데 무려 1168일이 걸렸습니다.
김민선은 5일 강원도 평창군 버치힐 골프클럽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맥콜·용평 리조트오픈 최종일 경기에서 2타를 줄여 합계 12언더파 204타로 공동 2위 이소영과 성유진을 1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우승 상금은 1억 2000만원이고 2012년 11월 데뷔이후 통산 5승입니다.
2년 연속 이 대회에서 준우승한 이소영은 시즌 상금 3억5543만원으로 상금랭킹 1위에 올랐고,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 최혜진은 8언더파 208타를 쳐 이번 시즌 신인왕 포인트 부문 1위 유해란과 함께 공동 7위에 머물렀으며, 이번 대회에서 노승희 등 신인 5명이 '톱10'에 들었습니다.
김민선은 5일 강원도 평창군 버치힐 골프클럽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맥콜·용평 리조트오픈 최종일 경기에서 2타를 줄여 합계 12언더파 204타로 공동 2위 이소영과 성유진을 1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우승 상금은 1억 2000만원이고 2012년 11월 데뷔이후 통산 5승입니다.
2년 연속 이 대회에서 준우승한 이소영은 시즌 상금 3억5543만원으로 상금랭킹 1위에 올랐고,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 최혜진은 8언더파 208타를 쳐 이번 시즌 신인왕 포인트 부문 1위 유해란과 함께 공동 7위에 머물렀으며, 이번 대회에서 노승희 등 신인 5명이 '톱10'에 들었습니다.
최우진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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