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골프뉴스=최우진 기자] 충북 진천에 위치한 에머슨 골프클럽이 지난 27일 야간 골퍼들을 위한 버스킹 공연 '한 여름밤의 작은 콘서트'를 진행했습니다.
에머슨 골프클럽은 최신 LED라이트로 밝은 야간 라운드 조명을 자랑하는데요.
야간라운드 전반 9홀을 마친 골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낭만포차도 운영해서 대기시간동안 낭만포차와 버스킹 공연을 즐긴 야간 라운드 골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에머슨 골프클럽의 윤영우 사장은 "입장객들에게 라운드외의 또 다른 즐거움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며 "더욱 신나는 야간 버스킹 공연을 에머슨만의 정기적인 이벤트로 진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에머슨 골프클럽은 최신 LED라이트로 밝은 야간 라운드 조명을 자랑하는데요.
야간라운드 전반 9홀을 마친 골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낭만포차도 운영해서 대기시간동안 낭만포차와 버스킹 공연을 즐긴 야간 라운드 골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에머슨 골프클럽의 윤영우 사장은 "입장객들에게 라운드외의 또 다른 즐거움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며 "더욱 신나는 야간 버스킹 공연을 에머슨만의 정기적인 이벤트로 진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최우진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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