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수정 기자] 주말과 휴일 이틀간 수도권과 중부지방에 집중호우로 6명이 숨지고 8명이 실종된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서울·경기·인천과 충청·강원·경북 지역을 중심으로 내린 집중호우로 어제부터 2일 오후 10시 30분까지 모두 6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했습니다.
또 실종자는 8명, 부상자는 모두 6명으로 파악됐습니다.
이재민은 384세대 658명으로 집계됐고 인근 체육관이나 마을회관 등으로 일시 대피한 인원은 1천444명에 이릅니다.
주택 침수는 155건이 발생했고 산사태는 경기와 충북 지역에서 모두 107건으로 보고됐습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서울·경기·인천과 충청·강원·경북 지역을 중심으로 내린 집중호우로 어제부터 2일 오후 10시 30분까지 모두 6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했습니다.
또 실종자는 8명, 부상자는 모두 6명으로 파악됐습니다.
이재민은 384세대 658명으로 집계됐고 인근 체육관이나 마을회관 등으로 일시 대피한 인원은 1천444명에 이릅니다.
주택 침수는 155건이 발생했고 산사태는 경기와 충북 지역에서 모두 107건으로 보고됐습니다.
이수정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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