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골프뉴스=최우진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최종일 4라운드 합계 18언더파 270타로 동타를 이룬 김지영과 박민지는 18번 홀에서 연장전에 들어갔습니다.
연장 1차전에서 박민지는 세컨드 샷에서 우드를 잡았지만, 김지영은 아이언으로 친 볼이 핀을 오버해 그린라인까지 굴러갔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공식적으로는 둘의 드라이버 거리 차이는 겨우 평균 8야드 정도 밖에 차이가 나지 않았고, 김지영이 드라이버 평균 거리 259야드로 2위, 박민지가 251야드로 11위입니다.
김지영은 이번 대회에서 엄청난 장타력을 과시하며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김지영은 28일 경기도 포천 포천힐스 컨트리클럽 가든·팰리스 코스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5타를 줄여 합계 18언더파 270타를 쳐 6타를 줄인 박민지와 동타를 이뤘고, 우승 상금은 1억4000만원 입니다.
연장 1차전에서 박민지는 세컨드 샷에서 우드를 잡았지만, 김지영은 아이언으로 친 볼이 핀을 오버해 그린라인까지 굴러갔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공식적으로는 둘의 드라이버 거리 차이는 겨우 평균 8야드 정도 밖에 차이가 나지 않았고, 김지영이 드라이버 평균 거리 259야드로 2위, 박민지가 251야드로 11위입니다.
김지영은 이번 대회에서 엄청난 장타력을 과시하며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김지영은 28일 경기도 포천 포천힐스 컨트리클럽 가든·팰리스 코스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5타를 줄여 합계 18언더파 270타를 쳐 6타를 줄인 박민지와 동타를 이뤘고, 우승 상금은 1억4000만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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