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골프뉴스=최우진 기자] 대회 진행 중 잇단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가 비상이 걸렸습니다.
최근 막을 내린 PGA 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에 출전했던 미국의 데니 매카시가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여 기권하는 등 현재까지 총 3명의 선수가 투어 재개 이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미국 PGA는 지난 3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을 1라운드만 치른 뒤 코로나19로 인해 일정을 전면 중단했다가 지난 11일 찰스 슈와브 챌린지로 시즌을 재개했는데요.
재개 후 두 번째 대회였던 RBC 헤리티지에서 미국의 닉 워트니가 처음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고, 이번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을 앞두고는 미국의 캐머런 챔프가 확진된 바 있습니다.
이외에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선수나 캐디와 동반 라운드 펼친 선수들이 확진 여부와 관계없이 대회를 기권하거나 불참하는 사례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최근 막을 내린 PGA 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에 출전했던 미국의 데니 매카시가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여 기권하는 등 현재까지 총 3명의 선수가 투어 재개 이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미국 PGA는 지난 3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을 1라운드만 치른 뒤 코로나19로 인해 일정을 전면 중단했다가 지난 11일 찰스 슈와브 챌린지로 시즌을 재개했는데요.
재개 후 두 번째 대회였던 RBC 헤리티지에서 미국의 닉 워트니가 처음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고, 이번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을 앞두고는 미국의 캐머런 챔프가 확진된 바 있습니다.
이외에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선수나 캐디와 동반 라운드 펼친 선수들이 확진 여부와 관계없이 대회를 기권하거나 불참하는 사례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