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골프뉴스=최우진 기자] 코로나19 여파에 힘입어 국내 골프장이 호황을 맞은 틈을 타 전동카트비를 인상해 소비자 불만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일부 골프장은 폭리를 취하고, 그 부담을 골퍼들이 고스란히 떠안는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양양 A골프장은 지난해 3월 5명 기준 전동카트 이용료를 종전 10만원에서 12만원으로 무려 20%나 인상했습니다.
해당 골프장 측은 인상 이유에 대해 “시장경제에 맞춰 가격을 정해 내부적으로 결정한 사항이라 따로 말씀드릴 이유는 없다”고 전했습니다.
도 관계자는 “체육시설법상 골프장 카트비 인상에 대해 규제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며 “신고제도 아닌 상황에서 현장 단속을 나간다 해도 마땅히 제재할 법적 근거가 없다”고 토로했습니다.
일부 골프장은 폭리를 취하고, 그 부담을 골퍼들이 고스란히 떠안는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양양 A골프장은 지난해 3월 5명 기준 전동카트 이용료를 종전 10만원에서 12만원으로 무려 20%나 인상했습니다.
해당 골프장 측은 인상 이유에 대해 “시장경제에 맞춰 가격을 정해 내부적으로 결정한 사항이라 따로 말씀드릴 이유는 없다”고 전했습니다.
도 관계자는 “체육시설법상 골프장 카트비 인상에 대해 규제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며 “신고제도 아닌 상황에서 현장 단속을 나간다 해도 마땅히 제재할 법적 근거가 없다”고 토로했습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