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헤지스 골프, 강력 자외선 차단 ‘H-쉴드’ 시리즈 선보여

2020-07-28(화) 16:51
[신동아방송골프뉴스=최우진 기자] 생활문화기업 LF의 골프웨어 브랜드 헤지스 골프가 강력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골프웨어 및 용품 시리즈 ‘H-쉴드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습니다.

H-쉴드 시리즈는 뛰어난 자외선 차단 기능성, 높은 활용도, 세련된 디자인 세 가지 요소를 모두 갖춘 것이 특징입니다.

쿨링 소재의 골프웨어와 기발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모자가 주력 제품이며, 마스크, 팔토시, 손등덮개, 스카프, 얼음주머니에 이르기까지 한여름 상쾌한 라운딩을 위한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장민준 LF 헤지스 골프 팀장은 “햇빛이 강한 여름철 필드 위에서 많은 골프인들이 신경 쓰는 부분은 자외선 노출로 인한 피부 손상”이라며 “UV 차단 및 냉감 기능성은 물론, 숨은 고민까지 철저하게 고려한 H-쉴드 시리즈를 통해 고객들이 안심하고 온전히 라운딩을 즐길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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