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골프뉴스=최우진 기자]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턴 헤드의 하버타운 골프 링크스에서 열린 PGA 투어 RBC 헤리티지 대회에서 미국의 웹 심슨이 4라운드 합계 22언더파 262타를 쳐 멕시코의 아브라함 앤서를 1타 차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심슨이 기록한 최종합계 22언더파는 2011년 수립된 기존 20언더파에서 2타를 줄인 대회 신기록입니다.
심슨은 이번 우승을 통해 19-20시즌 두 번째 우승과 함께 이번 대회에서 컷오프된 우리나라의 임성재를 밀어내고 페덱스컵 랭킹 1위로 올라섰는데요.
2012년 US오픈과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자인 심슨은 올 2월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오픈에 이어 이번 시즌 2승이자 PGA 투어 통산 7승째를 수확하게 됐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심슨이 기록한 최종합계 22언더파는 2011년 수립된 기존 20언더파에서 2타를 줄인 대회 신기록입니다.
심슨은 이번 우승을 통해 19-20시즌 두 번째 우승과 함께 이번 대회에서 컷오프된 우리나라의 임성재를 밀어내고 페덱스컵 랭킹 1위로 올라섰는데요.
2012년 US오픈과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자인 심슨은 올 2월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오픈에 이어 이번 시즌 2승이자 PGA 투어 통산 7승째를 수확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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