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골프뉴스=최우진 기자]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에서 막을 내린 기아자동차 제34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에서 유소연이 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로 2위 김효주를 1타 차로 따돌리며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그동안 해외 무대에서 주로 활약한 탓에 국내대회에서는 무려 5년 만에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KLPGA 통산 10승을 기록했습니다.
이번 우승으로 유소연은 중국 여자오픈, US여자오픈, 캐나다 퍼시픽 여자오픈, 일본여자오픈에 이어 통산 5번째 내셔널 타이틀을 획득했는데요.
유소연은 우승자 인터뷰를 통해 다음 내셔널 타이틀로 영국의 브리티시 여자오픈을 목표로 삼겠다며 포부를 드러냈습니다.
또한, 유소연은 우승 상금 2억 5천만 원을 전액 코로나19 극복에 써달라며 기부 의사를 밝혀 더욱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동안 해외 무대에서 주로 활약한 탓에 국내대회에서는 무려 5년 만에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KLPGA 통산 10승을 기록했습니다.
이번 우승으로 유소연은 중국 여자오픈, US여자오픈, 캐나다 퍼시픽 여자오픈, 일본여자오픈에 이어 통산 5번째 내셔널 타이틀을 획득했는데요.
유소연은 우승자 인터뷰를 통해 다음 내셔널 타이틀로 영국의 브리티시 여자오픈을 목표로 삼겠다며 포부를 드러냈습니다.
또한, 유소연은 우승 상금 2억 5천만 원을 전액 코로나19 극복에 써달라며 기부 의사를 밝혀 더욱 눈길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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