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지우열 기자] 천안시가 카드형 지역상품권 ‘천안사랑카드’의 혜택 중 하나인 캐시백 10% 지급기간을 9월까지 연장해 코로나19 여파로 위축된 지역경제 회복에 발 벗고 나섰습니다.
천안시는 지난 4월 천안사랑카드를 출시하면서 지급하기로 한 캐시백 10% 혜택을 애초 7월까지 부여하기로 했는데요.
중앙정부의 3차 추경을 통해 국비 24억 원이 추가 확보되면서, 천안사랑카드 발행액을 300억 원 추가하고, 10% 캐시백 지급기한을 9월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천안사랑카드는 주소지와 관계없이 만 14세 이상이면 누구나 구입할 수 있고, 천안시내 카드단말기가 설치된 모든 점포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천안시는 지난 4월 천안사랑카드를 출시하면서 지급하기로 한 캐시백 10% 혜택을 애초 7월까지 부여하기로 했는데요.
중앙정부의 3차 추경을 통해 국비 24억 원이 추가 확보되면서, 천안사랑카드 발행액을 300억 원 추가하고, 10% 캐시백 지급기한을 9월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천안사랑카드는 주소지와 관계없이 만 14세 이상이면 누구나 구입할 수 있고, 천안시내 카드단말기가 설치된 모든 점포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