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지우열 기자] 공주시가 관내 암환자 230명에게 구강관리용품을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보건소 방문건강관리사업에 등록된 암환자로, 공주시는 이들에게 구강관리칫솔 3개와 치실, 치간 칫솔, 혀클리너 등으로 구성된 구강건강관리용품을 전달할 계획입니다.
구강 교육 자료에는 올바른 칫솔질 방법과 치실, 치간 칫솔 사용법 등 구강관리방법이 자세히 설명돼 있어 구강관리를 실천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했습니다.
시향숙 공주시 건강과장은 “코로나19 여파로 건강 취약계층의 어려움이 장기화되고 있는 점을 감안해 암환자들에게 구강관리용품을 지급하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지원 대상은 보건소 방문건강관리사업에 등록된 암환자로, 공주시는 이들에게 구강관리칫솔 3개와 치실, 치간 칫솔, 혀클리너 등으로 구성된 구강건강관리용품을 전달할 계획입니다.
구강 교육 자료에는 올바른 칫솔질 방법과 치실, 치간 칫솔 사용법 등 구강관리방법이 자세히 설명돼 있어 구강관리를 실천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했습니다.
시향숙 공주시 건강과장은 “코로나19 여파로 건강 취약계층의 어려움이 장기화되고 있는 점을 감안해 암환자들에게 구강관리용품을 지급하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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