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장 갑질 논란' 배우 박수인

2020-07-24(금) 15:14
[신동아방송뉴스=최우진 기자] '골프장 갑질' 논란에 휘말린 배우 박수인이 논란에 반박 하면서 박수인과 갑질을 폭로한 골프장 캐디 측의 입장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습니다.

박수인은 “당시 캐디의 행동이 비매너적이었지만 기사를 보면 우리가 마치 잘못한 것처럼 나왔다”고 억울한 심정이라며 입장을 밝혔고 해당 골프장 캐디는 A씨가 코스마다 사진을 찍고 일행과 대화를 하느라 진행이 늦어졌으며, 신속하게 진행하도록 유도하려 했으나 오히려 큰 소리로 질타했으며, 운동을 마친 후에는 수고했다는 말 한마디 하지 않고 자리를 떴다고 주장했습니다.

박수인은 동아방송예술대학교 방송연예과에 재학했으며, 2002년 영화 '몽정기'를 통해 데뷔했습니다.

또 '아직 사랑하고 있습니까'와 '귀접'에 출연하는 등 배우로서 활동했습니다.

현재 박수인의 SNS는 비공개로 전환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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