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골프뉴스=최우진 기자] 김효주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에서 정상에 올랐습니다.
김효주는 7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 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 스카이·오션 코스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치며 최종합계 18언더파 270타를 기록해 동타를 이룬 김세영과의 연장 첫 번째 홀에서 버디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로써 김효주는 2016년 12월 현대차 중국여자오픈 이후 1268일만에 KLPGA 투어 통산 11승을 달성했고 우승 상금으로 1억 6000만원을 받았습니다.
3라운드까지 선두를 유지했던 한진선은 최종합계 15언더파, 4위에 만족해야 했습니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는 18홀 코스레코드인 10언더파 62타를 친 선수가 김세영, 김소이, 홍란 등 3명이나 나오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김효주는 7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 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 스카이·오션 코스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치며 최종합계 18언더파 270타를 기록해 동타를 이룬 김세영과의 연장 첫 번째 홀에서 버디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로써 김효주는 2016년 12월 현대차 중국여자오픈 이후 1268일만에 KLPGA 투어 통산 11승을 달성했고 우승 상금으로 1억 6000만원을 받았습니다.
3라운드까지 선두를 유지했던 한진선은 최종합계 15언더파, 4위에 만족해야 했습니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는 18홀 코스레코드인 10언더파 62타를 친 선수가 김세영, 김소이, 홍란 등 3명이나 나오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