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골프뉴스=최우진 기자] 경기도 파주시 서원밸리 골프클럽은 올해 그린콘서트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열지 않았다.
2000년 시작해 매년 5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열린 서원밸리 그린콘서트는 골프 코스를 공연장과 관객석으로 내주는 독특한 방식과 화려한 출연진, 그리고 무엇보다 자선기금 모금으로 유명하다.
서원밸리 골프클럽은 그린콘서트 열지는 못하지만 4000만원의 자선기금을 마련해 행사의 취지는 그대로 살렸다.
이 기금 4000만원은 서원밸리 골프클럽, 최등규 회장, 그리고 행사 참가 관계자들이 모았다.
그동안 그린콘서트는 약 100억원의 자선기금을 모아 취약계층 돕기에 전달했다.
2000년 시작해 매년 5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열린 서원밸리 그린콘서트는 골프 코스를 공연장과 관객석으로 내주는 독특한 방식과 화려한 출연진, 그리고 무엇보다 자선기금 모금으로 유명하다.
서원밸리 골프클럽은 그린콘서트 열지는 못하지만 4000만원의 자선기금을 마련해 행사의 취지는 그대로 살렸다.
이 기금 4000만원은 서원밸리 골프클럽, 최등규 회장, 그리고 행사 참가 관계자들이 모았다.
그동안 그린콘서트는 약 100억원의 자선기금을 모아 취약계층 돕기에 전달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