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지우열 기자] 12년간 공회전 중이던 대전역세권 복합2구역 민간개발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습니다.
대전시와 한국철도공사는 2008년부터 공동으로 추진한 대전역세권 복합2구역 민간 개발사업 우선협상자로 계룡건설산업, 한화역사, 금성건설, 타오건설, 장원토건, 하나금융투자, 하나은행, 한화에스테이트가 모인 ‘한화건설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복합2구역 개발사업은 대전시 동구 정동과 소제동 일대를 민간투자를 통해 개발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가 약 9,000억 원에 달하는 대규모 개발 사업입니다.
그동안 대전시는 대전역세권 개발의 핵심 사업으로 지역 균형발전과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3차례에 걸쳐 민간사업자 공모를 추진했으나 글로벌 금융위기, 부동산 경기침체, 주변 상인들과의 이해관계 등 대내외적 요인으로 어려움을 겪은 바 있습니다.
대전시와 한국철도공사는 2008년부터 공동으로 추진한 대전역세권 복합2구역 민간 개발사업 우선협상자로 계룡건설산업, 한화역사, 금성건설, 타오건설, 장원토건, 하나금융투자, 하나은행, 한화에스테이트가 모인 ‘한화건설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복합2구역 개발사업은 대전시 동구 정동과 소제동 일대를 민간투자를 통해 개발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가 약 9,000억 원에 달하는 대규모 개발 사업입니다.
그동안 대전시는 대전역세권 개발의 핵심 사업으로 지역 균형발전과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3차례에 걸쳐 민간사업자 공모를 추진했으나 글로벌 금융위기, 부동산 경기침체, 주변 상인들과의 이해관계 등 대내외적 요인으로 어려움을 겪은 바 있습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