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골프뉴스=최우진 기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자선기금 1000만 달러가 걸린 '골프지존' 타이거 우즈와 '미국의 자존심' 필 미켈슨의 맞대결 '빅 매치'가 한국시간으로 25일 미국 플로리다주 메달리스트 골프클럽에서 열립니다.
이들과 함께 미국프로풋볼의 '전설'인 페이턴 매닝과 톰 브래디도 함께하는데요.
우즈와 매닝, 미켈슨과 브래디가 한조를 이뤄 샷 대결을 펼칩니다.
미켈슨은 20일 "우즈의 홈 코스에서 그를 꺾겠다고 말했고, 우즈는 자신의 홈 코스에서 대회가 열리기 때문에 유리할 것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우리는 그들을 물리칠 것"이라고 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위크와 인터뷰에서 밝혔습니다.
하지만 외국 베팅업체인 윌리엄 힐에 따르면, 같은 1달러를 걸었을 때 우즈-매닝 조가 이기면 1.44달러를 받고, 미켈슨-브래디 조가 승리하면 2.75달러를 따낸다는 전망이 나와 객관적인 전력에서 우즈와 매닝 팀이 우세하다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이들과 함께 미국프로풋볼의 '전설'인 페이턴 매닝과 톰 브래디도 함께하는데요.
우즈와 매닝, 미켈슨과 브래디가 한조를 이뤄 샷 대결을 펼칩니다.
미켈슨은 20일 "우즈의 홈 코스에서 그를 꺾겠다고 말했고, 우즈는 자신의 홈 코스에서 대회가 열리기 때문에 유리할 것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우리는 그들을 물리칠 것"이라고 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위크와 인터뷰에서 밝혔습니다.
하지만 외국 베팅업체인 윌리엄 힐에 따르면, 같은 1달러를 걸었을 때 우즈-매닝 조가 이기면 1.44달러를 받고, 미켈슨-브래디 조가 승리하면 2.75달러를 따낸다는 전망이 나와 객관적인 전력에서 우즈와 매닝 팀이 우세하다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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