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골프뉴스=최우진 기자]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가 오는 7월 개막전을 갖습니다.
한국프로골프협회는 2020 KPGA 코리안투어가 11개 대회로 진행된다고 밝혔습니다.
개막전은 7월 2일부터 5일까지 경남 창원시 소재 아라미르CC에서 열리는 제2회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입니다.
본래 시즌 개막전으로 예정됐던 제16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무기한 연기됐다가 결국 취소됐습니다.
대신 올 시즌 4개 대회가 신설됐는데, 특히 7월 셋째 주에 열릴 KPGA 오픈은 총상금 5억원을 KPGA 구자철 회장이 사재를 출연해 마련했다고 합니다.
KPGA 구자철 회장은 인터뷰를 통해 “예기치 못한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데, 선수들과 골프 팬 여러분들을 위해 KPGA 오픈을 신설하게 됐다.”며 “안전과 방역에 최대한 힘써 재발표된 일정에 맞춰 대회를 진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
한국프로골프협회는 2020 KPGA 코리안투어가 11개 대회로 진행된다고 밝혔습니다.
개막전은 7월 2일부터 5일까지 경남 창원시 소재 아라미르CC에서 열리는 제2회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입니다.
본래 시즌 개막전으로 예정됐던 제16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무기한 연기됐다가 결국 취소됐습니다.
대신 올 시즌 4개 대회가 신설됐는데, 특히 7월 셋째 주에 열릴 KPGA 오픈은 총상금 5억원을 KPGA 구자철 회장이 사재를 출연해 마련했다고 합니다.
KPGA 구자철 회장은 인터뷰를 통해 “예기치 못한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데, 선수들과 골프 팬 여러분들을 위해 KPGA 오픈을 신설하게 됐다.”며 “안전과 방역에 최대한 힘써 재발표된 일정에 맞춰 대회를 진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