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골프뉴스=최우진 기자] 지난 15일 2라운드 경기에서 김초희가 대회 첫 홀인원을 기록해 6000만원 상당의 기아자동차 ‘THE K9’ 차량을 받게 됐습니다.
1번 홀부터 출발한 김초희가 인코스 두 번째 파 3홀인 140야드 17번 홀에서 7번 아이언으로 친 티샷이 핀 앞 2미터 지점에 떨어진 뒤, 그대로 홀컵으로 빨려 들어갔습니다.
김초희 개인으로서는 공식대회 첫 홀인원이라고 하는데요.
지난해 KLPGA 정규투어에 10년 이상 연속으로 활동한 선수만이 가입할 수 있는 ‘K-10클럽’에 가입한 김초희는 2020시즌 정규투어 시드순위전에서 수석으로 시드권을 확보하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김초희는 경기 후 인터뷰를 통해 “정말 기분이 좋다. 홀인원을 하면 삼 년 동안 운이 좋다는 속설이 있는데, 그게 사실이 되어 오랜 시간 투어를 뛰고 싶다.”며 “캐디로 함께한 아버지와 공이 들어가는 모습에 소리를 지르며 기뻐하던 도중에, 같이 플레이한 안선주 선수가 이 홀에 ‘THE K9’이 상품으로 걸려있다는 말을 전해줘 더 없이 기뻐 소리쳤다.”고 말했습니다.
1번 홀부터 출발한 김초희가 인코스 두 번째 파 3홀인 140야드 17번 홀에서 7번 아이언으로 친 티샷이 핀 앞 2미터 지점에 떨어진 뒤, 그대로 홀컵으로 빨려 들어갔습니다.
김초희 개인으로서는 공식대회 첫 홀인원이라고 하는데요.
지난해 KLPGA 정규투어에 10년 이상 연속으로 활동한 선수만이 가입할 수 있는 ‘K-10클럽’에 가입한 김초희는 2020시즌 정규투어 시드순위전에서 수석으로 시드권을 확보하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김초희는 경기 후 인터뷰를 통해 “정말 기분이 좋다. 홀인원을 하면 삼 년 동안 운이 좋다는 속설이 있는데, 그게 사실이 되어 오랜 시간 투어를 뛰고 싶다.”며 “캐디로 함께한 아버지와 공이 들어가는 모습에 소리를 지르며 기뻐하던 도중에, 같이 플레이한 안선주 선수가 이 홀에 ‘THE K9’이 상품으로 걸려있다는 말을 전해줘 더 없이 기뻐 소리쳤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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