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수정 기자]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 가운데 업장 철거할 돈이 없어 마음대로 폐업조차 못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정부의 긴급지원금은 신청자 폭주로 언제 받을 수 있을지 장담하기 힘들다고 합니다.
올해 1분기 자영업 형태가 많은 서비스업의 대출 잔액은 776조 원으로, 지난 2008년 통계 작성 이후 가장 많이 늘었습니다.
반면 지난달 직원을 둔 자영업자는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20만 명 줄었는데, 외환위기 이후 21년 만에 가장 큰 감소폭입니다.
별다른 사회안전망 없이 깊은 늪에 빠진 자영업자를 위해 특별 대책이 필요해 보이지만, 정부라고 마냥 지원 규모를 확대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정부의 긴급지원금은 신청자 폭주로 언제 받을 수 있을지 장담하기 힘들다고 합니다.
올해 1분기 자영업 형태가 많은 서비스업의 대출 잔액은 776조 원으로, 지난 2008년 통계 작성 이후 가장 많이 늘었습니다.
반면 지난달 직원을 둔 자영업자는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20만 명 줄었는데, 외환위기 이후 21년 만에 가장 큰 감소폭입니다.
별다른 사회안전망 없이 깊은 늪에 빠진 자영업자를 위해 특별 대책이 필요해 보이지만, 정부라고 마냥 지원 규모를 확대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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