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권민아 기자] 중국에서 세계적 대유행 가능성이 있는 돼지독감 바이러스가 새로 발견됐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G4'로 명명된 이 바이러스는 특히 2016년 이후 돼지들 사이에 널리 퍼졌고, 양돈 농민 10.4%도 항체를 가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연구진은 신종 바이러스가 심각한 증상을 유발하고, 전염이 강하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인간 세포에서도 자가 복제를 한다며 양돈산업 종사자에 대한 면밀한 관찰이 필요하다고 조언했습니다.
연구진은 바이러스가 변이 과정을 거치면서 사람 간 전염이 용이해지면 팬데믹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특히 사람들은 이에 대한 면역력이 거의 없으며, 계절성 독감으로는 G4에 대한 항체가 생기지 않는다는 점도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자오리젠(趙立堅)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지난달 30일 정례브리핑에서 "중국은 이 문제를 주시하고 있다"면서 "우리는 어떤 바이러스의 전파도 막기 위해 필요한 모든 조처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G4'로 명명된 이 바이러스는 특히 2016년 이후 돼지들 사이에 널리 퍼졌고, 양돈 농민 10.4%도 항체를 가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연구진은 신종 바이러스가 심각한 증상을 유발하고, 전염이 강하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인간 세포에서도 자가 복제를 한다며 양돈산업 종사자에 대한 면밀한 관찰이 필요하다고 조언했습니다.
연구진은 바이러스가 변이 과정을 거치면서 사람 간 전염이 용이해지면 팬데믹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특히 사람들은 이에 대한 면역력이 거의 없으며, 계절성 독감으로는 G4에 대한 항체가 생기지 않는다는 점도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자오리젠(趙立堅)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지난달 30일 정례브리핑에서 "중국은 이 문제를 주시하고 있다"면서 "우리는 어떤 바이러스의 전파도 막기 위해 필요한 모든 조처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