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지우열 기자] 논산시가 관내 모든 학생 가정에 식재료 꾸러미를 공급합니다.
논산시는 코로나19 여파로 대부분 학교 급식이 중단돼 피해를 입은 농가를 돕고, 가정 급식이 어려운 학생 가정에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사업비 7억 8200만원을 들여 이번 정책을 실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상은 올해 6월 10일을 기준으로 관내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및 특수학교에 다니고 있는 1만3천23명의 학생입니다.
식재료 꾸러미는 관내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예스민 쌀 10kg, 예스민 찰보리쌀, 방울토마토 등 농산물과 가공계란, 후르츠젤리, 곤약워터젤리, 쌀눈현미누룽지 등 지역 중소기업에서 생산한 가공품을 포함한 7종입니다.
논산시는 코로나19 여파로 대부분 학교 급식이 중단돼 피해를 입은 농가를 돕고, 가정 급식이 어려운 학생 가정에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사업비 7억 8200만원을 들여 이번 정책을 실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상은 올해 6월 10일을 기준으로 관내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및 특수학교에 다니고 있는 1만3천23명의 학생입니다.
식재료 꾸러미는 관내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예스민 쌀 10kg, 예스민 찰보리쌀, 방울토마토 등 농산물과 가공계란, 후르츠젤리, 곤약워터젤리, 쌀눈현미누룽지 등 지역 중소기업에서 생산한 가공품을 포함한 7종입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