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지우열 기자] 대전시가 최근 지역내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해 대전시장 주재로 대전시교육감, 대전경찰청장, 5개 구청장, 충남대학교병원장, 감염병 특보가 참석한 긴급회의를 열고 대응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대전시는 6월 15일 무등록 방문판매로 인한 지역내 감염이 최초 발생한 이후, 이로 인한 감염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번 회의를 통해 미신고ㆍ무등록 다단계 방문판매업체에 대한 강력한 단속활동을 펼치기로 했으며, 확진자 동선에 있는 시설을 방문한 모든 시민에 대해 무료검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최근 확진자 가운데 신천지 교인이 포함돼 있어 신천지 시설을 다시 폐쇄하기로 했으며, 최근 확진자 중 고령자가 많은 점을 감안해 음압병상을 추가 확보하기로 했습니다.
대전시는 6월 15일 무등록 방문판매로 인한 지역내 감염이 최초 발생한 이후, 이로 인한 감염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번 회의를 통해 미신고ㆍ무등록 다단계 방문판매업체에 대한 강력한 단속활동을 펼치기로 했으며, 확진자 동선에 있는 시설을 방문한 모든 시민에 대해 무료검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최근 확진자 가운데 신천지 교인이 포함돼 있어 신천지 시설을 다시 폐쇄하기로 했으며, 최근 확진자 중 고령자가 많은 점을 감안해 음압병상을 추가 확보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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