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제조 분야 디지털 전환 속도낸다

2020-06-19(금) 16:43
[신동아방송뉴스=지우열 기자] LG전자가 인공지능과 빅데이터에 능통한 전문가를 육성해 제조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한다.

LG전자는 15일 경기도 수원시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에서 ‘제조 AI 리더 과정’ 수료식을 열었다.

LG전자는 성균관대학교와 협업해 2019년부터 ‘제조 AI 리더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과정 참가자는 성균관대학교 소프트웨어학과와 시스템경영공학과 교수진으로부터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관련 핵심 이론을 교육받고 현업 데이터를 활용한 문제해결 과제를 수행했다.

LG전자는 생산기술의 디지털화를 위해 제조 AI 리더 과정을 포함해 데이터 분석, 머신러닝, 딥러닝, 장비 지능화,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등 맞춤형 교육을 운영하며 4차 산업환경에 걸맞은 제조 경쟁력을 지속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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