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선샤인랜드, 한류 열풍 중심지로 우뚝!

2020-06-17(수) 16:11
[신동아방송뉴스=지우열 기자] 논산의 핫플레이스로 자리잡은 논산 선샤인랜드가 대중들에게 사랑받는 인기 방송에 등장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더 킹-영원의 군주’ 최종회에서 남여주인공이 사랑을 확인하는 장면의 배경으로 활용돼, 한류스타인 배우 이민호와 김고은을 통한 홍보효과가 기대되는데요.

또한 tvN 어드벤처 버라이어티 ‘대탈출3’의 촬영장소로 이용됐는데, 선샤인랜드가 시대적 배경을 잘 살려낸 정교한 세트장으로 이용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선샤인랜드가 연이어 각종 인기프로그램들의 촬영장소로 주목받으며, 국내·외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고, 한류 열풍의 중심지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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