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골프뉴스=최우진 기자] 코로나19로 취소됐던 국내 여자골프 메이저대회 'KLPGA 챔피언십'이 오는 14일 개막 합니다.
14일부터 4일간 경기도 양주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KLPGA 챔피언십은 후원 기업들마저 감염을 우려해 외면했던 대회 였으나,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선수들을 돕기 위해 협회 기금 30억 원으로 대회 상금을 마련했습니다.
오는 14일 메이저 대회 'KLPGA 챔피언십'은 갤러리 없이 열리는 대회로 전세계가 KLPGA 코로나19 관련 방역 조치에도 주목받는 대회가 되었습니다.
우승 상금은 1억 6천만 원이고, 나머지 상금은 대회 취지에 맞게 컷 탈락한 선수들에게 골고루 돌아갈 수 있도록 배려했습니다.
미국여자 프로골프 LPGA투어가 중단 되면서 국내에 들어온 박성현, 김세영, 김효주, 이정은 등이 출전해 국내 선수들과 샷 대결을 펼칩니다.
디펜딩 챔피언 최혜진을 비롯한 국내파는 물론 코로나19로 국내에 머물고 있는 이보미와 안선주, 배선우 등 일본 투어 선수들도 샷 대결에 합류합니다.
14일 열리는 메이저대회 'KLPGA 챔피언십'대회는 코로나19(로) 계획에 없던 한미일 투어 정상급 한국 스타들의 대결을 볼 수 있는 대회로 국내 뿐 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대회가 될 예정입니다.
14일부터 4일간 경기도 양주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KLPGA 챔피언십은 후원 기업들마저 감염을 우려해 외면했던 대회 였으나,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선수들을 돕기 위해 협회 기금 30억 원으로 대회 상금을 마련했습니다.
오는 14일 메이저 대회 'KLPGA 챔피언십'은 갤러리 없이 열리는 대회로 전세계가 KLPGA 코로나19 관련 방역 조치에도 주목받는 대회가 되었습니다.
우승 상금은 1억 6천만 원이고, 나머지 상금은 대회 취지에 맞게 컷 탈락한 선수들에게 골고루 돌아갈 수 있도록 배려했습니다.
미국여자 프로골프 LPGA투어가 중단 되면서 국내에 들어온 박성현, 김세영, 김효주, 이정은 등이 출전해 국내 선수들과 샷 대결을 펼칩니다.
디펜딩 챔피언 최혜진을 비롯한 국내파는 물론 코로나19로 국내에 머물고 있는 이보미와 안선주, 배선우 등 일본 투어 선수들도 샷 대결에 합류합니다.
14일 열리는 메이저대회 'KLPGA 챔피언십'대회는 코로나19(로) 계획에 없던 한미일 투어 정상급 한국 스타들의 대결을 볼 수 있는 대회로 국내 뿐 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대회가 될 예정입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