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지우열 기자] 공주시는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관내 경로당 등의 냉방시설에 대한 점검활동을 실시합니다.
공주시에 따르면, 현재 관내 모든 경로당이 코로나19로 인해 운영이 잠정 중단됐지만,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경로당 재개관 시기에 맞춰 냉방시설 점검활동을 펼칩니다.
대상은 관내 경로당 421개소를 비롯해 노인대학 3개소로, 냉방시설 작동여부 및 노후상태를 확인하고 내부 먼지필터 등을 청소할 계획입니다.
공주시는 특히 오는 9월까지를 폭염 대책 특별기간으로 정하고 폭염 피해 최소화 대책 마련에 돌입했으며, 횡단보도 그늘막 43개소 운영과 함께 이동식 냉난방 쉼터 2개소에 대해 점검활동을 벌입니다.
공주시에 따르면, 현재 관내 모든 경로당이 코로나19로 인해 운영이 잠정 중단됐지만,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경로당 재개관 시기에 맞춰 냉방시설 점검활동을 펼칩니다.
대상은 관내 경로당 421개소를 비롯해 노인대학 3개소로, 냉방시설 작동여부 및 노후상태를 확인하고 내부 먼지필터 등을 청소할 계획입니다.
공주시는 특히 오는 9월까지를 폭염 대책 특별기간으로 정하고 폭염 피해 최소화 대책 마련에 돌입했으며, 횡단보도 그늘막 43개소 운영과 함께 이동식 냉난방 쉼터 2개소에 대해 점검활동을 벌입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