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수정 기자] 전라북도의회 인사청문위원회가 5일 이기전 전북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했습니다.
전북도의회 인사청문위원들은 후보자의 의지와 추진력은 높이 사면서도, 관광·경영부문 전문성과 공공정책에 대한 전문적 이해도는 미흡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앞서 지난 3일 열린 인사청문회는 1차 도덕성 검증과 2차 업무능력검증 진행됐으며 채택한 경과보고서는 의장의 보고를 거쳐 오는 8일까지 전북도지사에게 송부됩니다.
전북도 출연·출자 기관에 대한 인사청문회는 도덕성 검증이 비공개로 이뤄지면서 반쪽 청문회라는 지적을 사고 있습니다.
전북도의회 인사청문위원들은 후보자의 의지와 추진력은 높이 사면서도, 관광·경영부문 전문성과 공공정책에 대한 전문적 이해도는 미흡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앞서 지난 3일 열린 인사청문회는 1차 도덕성 검증과 2차 업무능력검증 진행됐으며 채택한 경과보고서는 의장의 보고를 거쳐 오는 8일까지 전북도지사에게 송부됩니다.
전북도 출연·출자 기관에 대한 인사청문회는 도덕성 검증이 비공개로 이뤄지면서 반쪽 청문회라는 지적을 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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