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지우열 기자] 공주시 향토작가들이 전시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을 지역 인재육성 장학기금으로 기탁했습니다.
공주시에 따르면, 이미정 작가 등 향토작가 43명이 지난 연말연시에 개최한 ‘한 그림 내 곁에’ 전시회의 수익금 300만원을 지역 인재육성에 써달라며 공주시한마음장학회에 기탁했습니다.
이미정 작가는 “지역 작가들이 작품 활동을 통해 얻은 수익금을 지역을 위한 보람 있는 일에 쓰고 싶어 기탁하게 됐다”며, “생활고에 허덕이는 지역 학생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꿈을 펼쳐나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공주시는 기탁 받은 성금을 지역의 우수 인재육성을 위해 대상자를 선정해 장학금으로 전달할 계획입니다.
공주시에 따르면, 이미정 작가 등 향토작가 43명이 지난 연말연시에 개최한 ‘한 그림 내 곁에’ 전시회의 수익금 300만원을 지역 인재육성에 써달라며 공주시한마음장학회에 기탁했습니다.
이미정 작가는 “지역 작가들이 작품 활동을 통해 얻은 수익금을 지역을 위한 보람 있는 일에 쓰고 싶어 기탁하게 됐다”며, “생활고에 허덕이는 지역 학생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꿈을 펼쳐나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공주시는 기탁 받은 성금을 지역의 우수 인재육성을 위해 대상자를 선정해 장학금으로 전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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