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지난달 부하직원의 성추행 사실을 시인하고 사퇴한 오거돈 전 부산시장에 대해 검찰이 강제추행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22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를 받은 오 전 시장 측은 성추행 혐의는 대체로 시인했으나 총선 전 성추행 사건을 은폐했다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와 지난해 제기된 또 다른 성폭력 의혹 등에 대해서는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오 전 시장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는 늦어도 다음 주 초에는 진행될 전망입니다.
22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를 받은 오 전 시장 측은 성추행 혐의는 대체로 시인했으나 총선 전 성추행 사건을 은폐했다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와 지난해 제기된 또 다른 성폭력 의혹 등에 대해서는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오 전 시장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는 늦어도 다음 주 초에는 진행될 전망입니다.
김진주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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