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권민아 기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이용수(92) 할머니가 25일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의기억연대(정의연) 회계 투명성 문제 등을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또 각종 의혹에 휩싸인 더불어민주당 윤미향 국회의원 당선인(전 정의연 이사장)을 향해 " 죄를 지었으면 벌을 받아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할머니는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이 그동안 모금 활동에 이용돼 왔다며 윤미향 당선인은 죄가 있으면 벌을 받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또 최근 의혹이 불거진 안성 쉼터나 후원금 문제는 자신도 알지 못했던 거라며 검찰 수사로 밝혀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지난 7일 이 할머니는 대구 남구 한 찻집에서 정의연 회계 투명성 문제 등을 폭로하는 1차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한편 이날 기자회견에 의혹의 당사자인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당선인은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또 각종 의혹에 휩싸인 더불어민주당 윤미향 국회의원 당선인(전 정의연 이사장)을 향해 " 죄를 지었으면 벌을 받아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할머니는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이 그동안 모금 활동에 이용돼 왔다며 윤미향 당선인은 죄가 있으면 벌을 받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또 최근 의혹이 불거진 안성 쉼터나 후원금 문제는 자신도 알지 못했던 거라며 검찰 수사로 밝혀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지난 7일 이 할머니는 대구 남구 한 찻집에서 정의연 회계 투명성 문제 등을 폭로하는 1차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한편 이날 기자회견에 의혹의 당사자인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당선인은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권민아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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