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미국이 지난해 러시아와의 중거리핵전력조약(INF)을 탈퇴한 데 이어 이번에는 비무장 공중 정찰을 허용하는 항공자유화조약(Open Skies Treaty)을 탈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항공자유화조약은 미국과 러시아, 영국, 프랑스, 독일 등 34개국이 지난 1992년 체결해 2002년부터 발효된 조약으로 가입국의 군사력 보유 현황과 군사 활동에 대한 국제적 감시와 회원국 간의 자유로운 비무장 공중정찰을 하게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트럼프 대통령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러시아는 이 조약을 준수하지 않았다”며 “그래서 그들이 준수할 때까지 우리는 철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항공자유화조약은 미국과 러시아, 영국, 프랑스, 독일 등 34개국이 지난 1992년 체결해 2002년부터 발효된 조약으로 가입국의 군사력 보유 현황과 군사 활동에 대한 국제적 감시와 회원국 간의 자유로운 비무장 공중정찰을 하게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트럼프 대통령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러시아는 이 조약을 준수하지 않았다”며 “그래서 그들이 준수할 때까지 우리는 철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진주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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