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수정 기자] 경기도 광주의 한 어린이집에서 두 살 아이가 의자에 묶이고 원장 아들에게 맞는 등 학대를 당했다며 처벌을 요구하는 청원이 올라왔습니다.
지난 9일부터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어린이집 0세 반 아이가 매일 3시간씩 방치되고, 코뼈가 주저앉았는데도 아동학대 처벌이 이뤄지지 않아 억울하다는 글이 올라와 있습니다.
청원인은 지난 2018년 태어난 아들이 지난해 경기도 광주의 한 어린이집 0세 반에 다니다가 넘어져 코뼈가 부러졌는데도 방치되는 학대를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어린이집 원장이 아이를 의자에 묶거나, 초등학생인 원장 아들은 때리기까지 하는 등 상습 학대 정황이 확인됐지만 검찰에서 확실한 피해가 입증되지 않는다며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고 성토했습니다.
지난 9일부터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어린이집 0세 반 아이가 매일 3시간씩 방치되고, 코뼈가 주저앉았는데도 아동학대 처벌이 이뤄지지 않아 억울하다는 글이 올라와 있습니다.
청원인은 지난 2018년 태어난 아들이 지난해 경기도 광주의 한 어린이집 0세 반에 다니다가 넘어져 코뼈가 부러졌는데도 방치되는 학대를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어린이집 원장이 아이를 의자에 묶거나, 초등학생인 원장 아들은 때리기까지 하는 등 상습 학대 정황이 확인됐지만 검찰에서 확실한 피해가 입증되지 않는다며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고 성토했습니다.
이수정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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