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수정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어가를 돕기 위해 기획된 전북도의 ‘승차구매식 농·특·수산물 특판 행사’가 도민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지난 4월 4일 처음 실시된 이 행사는 5월16일 6차까지 모두 2~3시간 내 ‘완판’을 기록하며 농어가들의 판로 확대는 물론 전북산 농·특·수산물의 홍보 효과도 상당하다는 평가입니다.
도민들의 높은 호응 속에 전북도의 승차 구매 특판은 ‘현장형 로컬푸드 직매장’, ‘신 7일장’ 등의 별명을 얻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상당한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17일 전북도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부터 진행된 ‘6차 승차구매 GAP 농산물 특판’은 행사 시작 2시간 만에 완판을 기록했습니다.
지난 4월 4일 처음 실시된 이 행사는 5월16일 6차까지 모두 2~3시간 내 ‘완판’을 기록하며 농어가들의 판로 확대는 물론 전북산 농·특·수산물의 홍보 효과도 상당하다는 평가입니다.
도민들의 높은 호응 속에 전북도의 승차 구매 특판은 ‘현장형 로컬푸드 직매장’, ‘신 7일장’ 등의 별명을 얻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상당한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17일 전북도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부터 진행된 ‘6차 승차구매 GAP 농산물 특판’은 행사 시작 2시간 만에 완판을 기록했습니다.
이수정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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