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미국 백악관이 코로나19에 뚫려 비상이 걸린 가운데, 백악관에서 쓰는 진단 키트의 정확성이 50%에도 못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진단 키트의 오류가 사실로 확인되면 큰 혼란과 파장이 예상됩니다.
검사 키트는 미국 애보트(Abbot) 제품으로 양성은 불과 5분 만에, 음성은 13분 안에 진단을 내려 ‘초고속 진단 장비’로 불리는데, 뉴욕대 연구진은 이 키트를 다른 회사의 키트와 비교한 결과 가짜 음성 반응이 속출했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애보트 측은 뉴욕대 실험 과정에서 오류가 있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애보트는 코로나19 검사를 위해 키트 180만 개를 선적했다고 밝힌 바 있으며 현재 전국 각지의 병원과 진료소, 드라이브 스루 검사소에서 사용되고 있다.
진단 키트의 오류가 사실로 확인되면 큰 혼란과 파장이 예상됩니다.
검사 키트는 미국 애보트(Abbot) 제품으로 양성은 불과 5분 만에, 음성은 13분 안에 진단을 내려 ‘초고속 진단 장비’로 불리는데, 뉴욕대 연구진은 이 키트를 다른 회사의 키트와 비교한 결과 가짜 음성 반응이 속출했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애보트 측은 뉴욕대 실험 과정에서 오류가 있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애보트는 코로나19 검사를 위해 키트 180만 개를 선적했다고 밝힌 바 있으며 현재 전국 각지의 병원과 진료소, 드라이브 스루 검사소에서 사용되고 있다.
김진주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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