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코로나19로 인한 고용절벽을 막기 위해 정부가 공공부문을 중심으로 일자리 156만 개를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청년층에게는 온라인 콘텐츠 제작 등 경력개발에 도움이 되는 비대면·디지털 일자리를, 취약계층에게는 방역지원 등 지자체가 필요로 하는 공공일자리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코로나19로 연기했던 공무원과 공공기관 채용 절차를 이번 달부터 재개해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4만8천명을 채용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긴급 고용·일자리 대책을 이번 주와 다음 주 경제중대본 회의에서 논의한 뒤 확정할 방침으로, 소요 재원은 3차 추가경정예산안에 반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청년층에게는 온라인 콘텐츠 제작 등 경력개발에 도움이 되는 비대면·디지털 일자리를, 취약계층에게는 방역지원 등 지자체가 필요로 하는 공공일자리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코로나19로 연기했던 공무원과 공공기관 채용 절차를 이번 달부터 재개해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4만8천명을 채용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긴급 고용·일자리 대책을 이번 주와 다음 주 경제중대본 회의에서 논의한 뒤 확정할 방침으로, 소요 재원은 3차 추가경정예산안에 반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진주 기자 news@sdatv.co.kr
김진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