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이태원 클럽발 집단감염은 클럽에 다녀온 확진자의 직장과 가정 등을 중심으로 전국으로 퍼지는 모양새를 보이고 있습니다.
경기도 인천에서는 이태원 클럽을 다녀온 학원 강사가 학생에게, 학생이 다시 과외교사에게 옮기는 3차 감염까지 나타났습니다.
교육 당국은 학원에 대해서도 원격수업을 하도록 강력히 권고했습니다.
방역 당국은 이태원 클럽 9곳과 신촌 주점, 홍대 주점 2곳을 감염 위험 장소로 보고 방문자들의 자발적 검사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은 “확진자를 조기 발견하고 2차 감염을 차단하는 것이 이번 유행을 안정시키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경기도 인천에서는 이태원 클럽을 다녀온 학원 강사가 학생에게, 학생이 다시 과외교사에게 옮기는 3차 감염까지 나타났습니다.
교육 당국은 학원에 대해서도 원격수업을 하도록 강력히 권고했습니다.
방역 당국은 이태원 클럽 9곳과 신촌 주점, 홍대 주점 2곳을 감염 위험 장소로 보고 방문자들의 자발적 검사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은 “확진자를 조기 발견하고 2차 감염을 차단하는 것이 이번 유행을 안정시키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김진주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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