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지연 기자] 경상남도 농업자원관리원은 13일, 코로나19로 영농철 일손을 구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밀양시 소재 단감재배 농가를 찾아가 적과작업 등 일손돕기에 동참했습니다.
경남도는 5월을 범도민 농촌일손돕기 중점 추진기간으로 지정하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농가들을 돕고 있습니다.
이에 관리원은 범도민 농촌 일손돕기 동참에 나섰으며, 다음달 3일 한 번 더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에 나설 예정입니다.
이날 도움을 받은 농가에서는 “코로나19 여파로 영농철 일손을 구하지 못해 어려움이 많았는데 이렇게 도움을 줘 감사하다.”며 마음을 전했습니다.
경남도는 5월을 범도민 농촌일손돕기 중점 추진기간으로 지정하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농가들을 돕고 있습니다.
이에 관리원은 범도민 농촌 일손돕기 동참에 나섰으며, 다음달 3일 한 번 더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에 나설 예정입니다.
이날 도움을 받은 농가에서는 “코로나19 여파로 영농철 일손을 구하지 못해 어려움이 많았는데 이렇게 도움을 줘 감사하다.”며 마음을 전했습니다.
이지연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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