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권민아 기자] 광주 사직공원이 음악과 빛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광주광역시는 사직공원 환경 정비를 위해 올해 초부터 3억원을 투입해 안내사인, 감성조명 음악벤치 9곳 등을 설치했다.
특히 공원 입구부터 피아노건반, 음표 모양 등 음악콘텐츠를 담은 다양한 감성조명벤치를 설치해 휴식공간으로 조성했다.
김영근 시 문화기반조성과장은 “바쁘고 지친 현대인에게 잠시나마 일상에서 벗어나 힐링하는 도심 속 휴게공간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공원 내 구 수영장 부지에 상설공연장 조성사업을 추진해 아시아 음악공원으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광주광역시는 사직공원 환경 정비를 위해 올해 초부터 3억원을 투입해 안내사인, 감성조명 음악벤치 9곳 등을 설치했다.
특히 공원 입구부터 피아노건반, 음표 모양 등 음악콘텐츠를 담은 다양한 감성조명벤치를 설치해 휴식공간으로 조성했다.
김영근 시 문화기반조성과장은 “바쁘고 지친 현대인에게 잠시나마 일상에서 벗어나 힐링하는 도심 속 휴게공간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공원 내 구 수영장 부지에 상설공연장 조성사업을 추진해 아시아 음악공원으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권민아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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