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수정 기자] 전북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집단 발생한 서울 용산구 이태원 클럽을 다녀간 도내 접촉자 7명, 자진신고한 14명에 대해 검사를 실시해 모두 음성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10일 전북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질병관리본부로부터 접촉자 7명의 명단을 통보받아 자가격리 조치와 함께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고 이태원 클럽에 다녀왔다고 자진 신고한 14명에 대해서도 모두 음성 판정 받았습니다.
이들 7명과 함께 접촉자로 통보된 2명은 실거주지가 서울, 대구여서 관할 보건소로 이관했습니다.
전북도는 5월8일부터 긴급재난 문자를 발송해 5월2일 서울 이태원의 킹, 트렁크, 퀸 클럽을 방문한 도민의 자진신고를 받고 있습니다.
10일 전북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질병관리본부로부터 접촉자 7명의 명단을 통보받아 자가격리 조치와 함께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고 이태원 클럽에 다녀왔다고 자진 신고한 14명에 대해서도 모두 음성 판정 받았습니다.
이들 7명과 함께 접촉자로 통보된 2명은 실거주지가 서울, 대구여서 관할 보건소로 이관했습니다.
전북도는 5월8일부터 긴급재난 문자를 발송해 5월2일 서울 이태원의 킹, 트렁크, 퀸 클럽을 방문한 도민의 자진신고를 받고 있습니다.
이수정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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