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지역사회 통합돌봄 추진

2020-05-06(수) 15:01
[신동아방송뉴스=지우열 기자] 천안시가 지역사회 통합돌봄 신규 프로그램으로 ‘외출동행’과 ‘방문목욕’을 추진합니다.

외출동행과 방문목욕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보호자의 요구가 꾸준했던 사항으로, 공개모집을 통해 보조사업자 2개소 청담하늘채요양센터와 서로사랑 노인복지센터를 선정했습니다.

천안시는 5월부터 읍면동 통합돌봄 안내창구를 통해 돌봄 대상자 400여명의 요구를 파악해 보조사업자에게 의뢰할 계획입니다.

외출동행은 병원 진료나 관공서 방문 등 필수적인 바깥 활동에 필요한 차량과 보호자를 함께 지원하고, 방문목욕은 설비를 갖춘 차량을 활용해 어르신의 청결과 위생관리를 돕게 됩니다.
지우열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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