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지우열 기자] 대전시가 지역 내 코로나19 집단감염 차단을 위한 유흥시설 집중 단속에 나섰습니다.
대전시는 구청, 경찰청 합동으로 구성된 5개 팀 20명의 단속반이 유흥시설의 성업시간인 밤 11시부터 새벽 3시까지 둔산동 지역 감성주점 등 유흥시설의 방역 지침 준수 여부와 운영 실태를 점검했습니다.
이번 단속에서 대전시는 감성주점 등 유흥주점이 운영할 경우 감염병 예방수칙을 반드시 준수하도록 주문했습니다.
위반 업소에 대해서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집회ㆍ집합금지 행정명령과 행정명령 위반 시 벌금 부과는 물론 확진자 발생 시 손해배상 청구까지 모든 수단을 동원해 강력 대처할 방침이다.
대전시는 구청, 경찰청 합동으로 구성된 5개 팀 20명의 단속반이 유흥시설의 성업시간인 밤 11시부터 새벽 3시까지 둔산동 지역 감성주점 등 유흥시설의 방역 지침 준수 여부와 운영 실태를 점검했습니다.
이번 단속에서 대전시는 감성주점 등 유흥주점이 운영할 경우 감염병 예방수칙을 반드시 준수하도록 주문했습니다.
위반 업소에 대해서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집회ㆍ집합금지 행정명령과 행정명령 위반 시 벌금 부과는 물론 확진자 발생 시 손해배상 청구까지 모든 수단을 동원해 강력 대처할 방침이다.
지우열 기자 news@sdatv.co.kr
지우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