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경기도는 38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이천 물류창고 신축공사 현장 화재사고를 계기로, 일정 규모 이상의 공사 현장에 안전지킴이를 파견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이천 물류창고 화재는 안전관리지침을 무시한 채 공사를 하다 난 사고로 보인다"며 "일정 규모나 일정 시기에 상주 감시원을 파견해 공사 현장을 관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이를 일자리 사업으로 연계해달라"고 지시했습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이천 물류창고 화재는 안전관리지침을 무시한 채 공사를 하다 난 사고로 보인다"며 "일정 규모나 일정 시기에 상주 감시원을 파견해 공사 현장을 관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이를 일자리 사업으로 연계해달라"고 지시했습니다.
김진주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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