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권민아 기자] 정부가 27일부터 자가격리 무단이탈자를 관리하기 위한 위치추적장치인 안심밴드(전자손목팔찌)를 도입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자가격리 장소를 무단이탈하는 등 자가격리 수칙을 위반하는 사람에게 위치추적장치인 안심밴드를 채워 관리한다고 밝혔다.
이탈자가 착용을 거부하면 강제할 법적 근거는 없지만 자가격리 위반자가 이를 거절하면 시설격리로 전환하고 비용은 전액 본인이 부담하도록 했다.
지난 26일 오후 6시 기준으로 총 자가격리자 수는 3만 9740명으로, 이 중 무단이탈자는 289건, 286명이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자가격리 장소를 무단이탈하는 등 자가격리 수칙을 위반하는 사람에게 위치추적장치인 안심밴드를 채워 관리한다고 밝혔다.
이탈자가 착용을 거부하면 강제할 법적 근거는 없지만 자가격리 위반자가 이를 거절하면 시설격리로 전환하고 비용은 전액 본인이 부담하도록 했다.
지난 26일 오후 6시 기준으로 총 자가격리자 수는 3만 9740명으로, 이 중 무단이탈자는 289건, 286명이다.
권민아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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