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권민아 기자] 목포시는 시내버스 정류장에서 공공 와이파이(Wi-Fi)를 무료로 제공하기 앞으로 약 한 달여간 무선접속장치 및 회선 공사를 마친 뒤 5월말 시범운영을 거쳐 6월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비스가 제공되면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에 안내기를 통해 각종 생활정보를 손쉽게 공유할 수 있고, 시민들의 통신비 절감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목포시는 앞으로 관광객과 시민이 부담 없이 편리하게 무선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도록 공공와이파이 설치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서비스가 제공되면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에 안내기를 통해 각종 생활정보를 손쉽게 공유할 수 있고, 시민들의 통신비 절감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목포시는 앞으로 관광객과 시민이 부담 없이 편리하게 무선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도록 공공와이파이 설치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권민아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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