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전북 전주에서 실종된 30대 여성의 시신이 실종된지 9일 만에 진안군과 임실군 경계의 한 하천 인근에서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실종 사흘째인 지난 17일 가족의 신고를 받고 A씨와 마지막으로 만난 B씨를 긴급체포하고 강도살인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B씨가 실종 이틀째인 15일 오후 3∼7시에 이곳에 A씨의 시신을 유기한 것으로 보고 있지만 당시의 구체적인 범죄 경위에 대해서는 밝히기 어렵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해 정확한 사망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경찰은 실종 사흘째인 지난 17일 가족의 신고를 받고 A씨와 마지막으로 만난 B씨를 긴급체포하고 강도살인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B씨가 실종 이틀째인 15일 오후 3∼7시에 이곳에 A씨의 시신을 유기한 것으로 보고 있지만 당시의 구체적인 범죄 경위에 대해서는 밝히기 어렵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해 정확한 사망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김진주 기자 news@sdatv.co.kr
김진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