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지연 기자] 정세균 국무총리는 취임 100일을 맞은 22일 "빈틈없는 방역으로 국민의 일상을 반드시 되돌리겠다"고 각오를 다졌습니다.
정 총리는 SNS를 통해 "지난 100일간 국민께 희망을, 의료인께 헌신을, 공직자에게 열정을 배웠다"며 "이러한 씨앗이 결실을 맺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정 총리는 "특히 경제를 살리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며 "일자리를 지킬 수 있도록 노사의 협력을 이끌고, 고용 안전망과 사회 안전망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정 총리는 SNS를 통해 "지난 100일간 국민께 희망을, 의료인께 헌신을, 공직자에게 열정을 배웠다"며 "이러한 씨앗이 결실을 맺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정 총리는 "특히 경제를 살리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며 "일자리를 지킬 수 있도록 노사의 협력을 이끌고, 고용 안전망과 사회 안전망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지연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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