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수정 기자] 코로나19로 전국적으로 고용·실업 문제에 직격탄을 맞은 가운데 전북지역은 비교적 큰 타격에서는 벗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20년 3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전국 취업자 수는 전년 동월 대비 19만 5000명이 감소했으며 고용률도 0.9%p 하락했습니다.
경제활동 위축과 함께 숙박·음식·도소매·교육 등 서비스업 중심으로 고용 불안이 심각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세계적으로 금융 위기를 맞는 지난 2009년 5월 이후 감소폭이 최대로 ‘코로나19발 고용 쇼크’가 우려 속 현실화 됐다는 반응이 나옵니다.
실업자는 118만 명으로 전년 동월대비 만 7000명이 감소했으며 실업률은 4.2%로 지난해보다0.1p 하락했습니다.
비경제활동인구가 51만 6000명이 증가한 속에 실업 통계는 비경제활동인구 포함이 안돼 실업률 감소폭이 크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이처럼 17개 시·도 모두 고용 한파가 심각하지만 전북지역은 고용·실업난이 타 시·도에 비해 심각한 수준까지는 도달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20년 3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전국 취업자 수는 전년 동월 대비 19만 5000명이 감소했으며 고용률도 0.9%p 하락했습니다.
경제활동 위축과 함께 숙박·음식·도소매·교육 등 서비스업 중심으로 고용 불안이 심각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세계적으로 금융 위기를 맞는 지난 2009년 5월 이후 감소폭이 최대로 ‘코로나19발 고용 쇼크’가 우려 속 현실화 됐다는 반응이 나옵니다.
실업자는 118만 명으로 전년 동월대비 만 7000명이 감소했으며 실업률은 4.2%로 지난해보다0.1p 하락했습니다.
비경제활동인구가 51만 6000명이 증가한 속에 실업 통계는 비경제활동인구 포함이 안돼 실업률 감소폭이 크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이처럼 17개 시·도 모두 고용 한파가 심각하지만 전북지역은 고용·실업난이 타 시·도에 비해 심각한 수준까지는 도달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수정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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