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미공개 정보를 미리 알고 보유한 주식을 판 혐의를 받는 바이오 업체 신라젠의 전 대표 등 임원 2명이 구속됐습니다.
이들은 신라젠의 면역항암제 `펙사벡`의 임상 중단 사실이 공시되기 전에 회사 내부 정보를 이용해 주식을 대거 팔아치워 거액의 손실을 회피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신라젠은 펙사벡 개발 기대감으로 주가가 한때 고공 행진을 했지만 임상시험이 중단되면서 주가가 폭락했습니다.
이들은 신라젠의 면역항암제 `펙사벡`의 임상 중단 사실이 공시되기 전에 회사 내부 정보를 이용해 주식을 대거 팔아치워 거액의 손실을 회피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신라젠은 펙사벡 개발 기대감으로 주가가 한때 고공 행진을 했지만 임상시험이 중단되면서 주가가 폭락했습니다.
김진주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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