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속에 치러진 21대 총선에서 국회 전체의석(300석)의 5분의 3에 해당하는 180석의 `공룡여당`이 탄생하게 됐습니다.
단일 정당 기준 전체 의석의 5분의 3을 넘어서는 거대 `공룡정당` 탄생은 1987년 민주화 이후 전례 없는 일로, 이로써 여당은 개헌을 제외한 입법 활동에서 대부분 권한을 행사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번 총선에서 민주당은 `국난 극복`을 전면에 내세운 반면 통합당은 `야당 심판`과 견제를 내걸고 지지를 호소했다.
단일 정당 기준 전체 의석의 5분의 3을 넘어서는 거대 `공룡정당` 탄생은 1987년 민주화 이후 전례 없는 일로, 이로써 여당은 개헌을 제외한 입법 활동에서 대부분 권한을 행사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번 총선에서 민주당은 `국난 극복`을 전면에 내세운 반면 통합당은 `야당 심판`과 견제를 내걸고 지지를 호소했다.
김진주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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